牛马
- 직역
- 소와 말. 짐을 나르는 가축.
- 뜻
- 과로와 박봉에 시달리는 직장인이 자신을 가축에 빗대 자조하는 말.
- 유행 시기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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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马의 뜻
牛马는 중국 직장인들이 '부려먹히는 가축 같다'고 느낄 때 스스로를 부르는 말입니다. 일은 많고 월급은 적고 내 시간조차 마음대로 못 쓰는 처지를 표현합니다. '城市牛马'(도시의 소와 말), '牛马人' 같은 변형도 있습니다. 打工人과 비슷하지만, 打工人이 밝게 들릴 때도 있는 반면 牛马는 훨씬 어둡고 냉소적인 블랙 유머입니다. 한국어의 '회사 노예', '직장 노예', '갈려 나간다'와 통합니다. 주로 자조로 쓰기 때문에 남을 牛马라고 부르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牛马의 유래
고되고 보람 없는 노동을 하는 사람을 牛马에 빗대는 표현은 중국어에 예부터 있었습니다. 직장인의 자조어로 널리 쓰이기 시작한 건 2023년 무렵이며 2024년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건설 현장의 힘든 노동을 기록한 비리비리 크리에이터가 유행시켰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서서히 퍼진 말이라 뚜렷한 기원 하나를 꼽기는 어렵습니다.
牛马 사용법
- 周一了,牛马又要上工了。
Zhōuyī le, niú mǎ yòu yào shàng gōng le.
월요일이다. 노예들은 또 출근해야지. - 我们都是公司的牛马,谁也别笑谁。
Wǒmen dōu shì gōngsī de niú mǎ, shéi yě bié xiào shéi.
우린 다 회사 노예야. 누가 누굴 비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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