浪浪山小妖怪
- 직역
- "랑랑산의 꼬마 요괴"
- 뜻
- 밑바닥에서 혹사당하며 언젠가 벗어나길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을 가리키는 자조적 별명.
- 유행 시기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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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浪山小妖怪의 뜻
이름 없는 부품처럼 잡일만 하고 시키는 대로 일하는데 공은 남이 가져가는 자신을 '랑랑산의 꼬마 요괴'라고 부릅니다. 가장 많이 인용되는 말은 '我想离开浪浪山(랑랑산을 떠나고 싶어)'인데, 답 없는 회사나 상황을 벗어나 더 큰 도전을 하고 싶다는 뜻이에요. 절망보다는 자조 속에 작은 야망이 담긴 따뜻한 뉘앙스입니다. 한국의 '사축'이나 '월급 루팡'과는 결이 달라서, 동화 같은 귀여움이 있다는 게 특징이에요. 비슷한 말로 牛马가 있습니다.
浪浪山小妖怪의 유래
2023년 1월 공개된 애니메이션 옴니버스 《中国奇谭》의 첫 에피소드 《小妖怪的夏天》에서 나왔습니다. 대왕 밑에서 고생하던 꼬마 돼지 요괴가 랑랑산을 떠나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이 공감을 샀죠. 2025년 여름 이를 장편화한 영화 《浪浪山小妖怪》가 흥행하면서 직장인 사이에서 다시 유행했고, 국가언어자원모니터링연구센터의 2025년 유행어 목록에도 올랐습니다.
浪浪山小妖怪 사용법
- 每天加班,我就是浪浪山的小妖怪。
Měitiān jiābān, wǒ jiù shì lànglàng shān de xiǎo yāoguài.
매일 야근이라니, 내가 바로 랑랑산의 꼬마 요괴다. - 今年我一定要离开浪浪山!
Jīnnián wǒ yídìng yào líkāi lànglàng shān!
올해는 꼭 랑랑산을 떠나고 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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